•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위메프 신상특가, 에어팟→차이팟...꿩 대신 닭이라도?

  • 기사입력 2019-02-13 08:2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위메프 사이트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위메프 신상특가에 ‘차이팟 블루투스 이어폰’이 등장했다.

13일 위메프는 신상 제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열었다. 위메프 신상특가 오픈 시간은 각각 오전과 오후 11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위메프 신상특가 상품들 중 눈길을 끄는 건 매번 세일 상품으로 올라올 때마다 큰 인기를 자랑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이번에는 ‘차이팟’이 신상 상품으로 올라왔다.

앞서 애플의 에어팟 블루투스 이어폰을 시중에서 판매되는 금액의 절반가격인 약 10만원 가량에 내놓으면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끈 바 있다. 하지만 해당 상품은 세일이 진행됨과 동시에 모두 팔려나가면서 네티즌 사이에 ‘그림의 떡’으로 불리기도 했다.

차이팟은 ‘대륙의 실수’ 컬렉션 중 하나로 에어팟과 매우 유사한 생김새를 보일 뿐만 아니라 성능도 제법 만족스러운 평을 얻고 있다.

차이팟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격이다. 이날 위메프 신상특가로 올라온 차이팟 블루투스 이어폰 i10 pro는 위메프가로 4만9,900원에 판매된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