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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아 스틱파운데이션, 물광 시초였다? ‘바세린’이 대박 매출 비결

  • 기사입력 2019-03-1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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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성아뷰티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조성아 스틱파운데이션의 ‘물광’ 효과가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조성아는 국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화장품 업계에서 30년 동안 일한 베테랑으로, 특히 조성아 스틱파운데이션은 철통보습커버가 있는 것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었다.

또 조성아는 '물광 메이크업'의 시초로도 불린다. 그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내 포트폴리오에는 '물광 화장'과 '햅번룩'이 있었다"고 밝히며 자신을 "'물광 화장'의 시초인 셈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조성아는 "물광 메이크업을 표현할 화장품이 없어서 바세린을 대신 바르기도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바세린’까지 발라가며 물광 메이크업을 표현하려했던 조성아인 만큼, 그가 만든 조성아 스틱파운데이션에서도 물광 효과가 제대로 발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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