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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혜승, 前 멤버 ‘잔치’서 눈물바다? 팀 사라졌지만 슈가 우정은 -ing

  • 기사입력 2019-03-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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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슈가 멤버였던 육혜승이 멤버의 잔치에서 눈물을 쏟을 만큼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육혜승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모습을 드러냈다. 예정되어 있지 않던 출연이었지만, 이날 게스트였던 아유미를 지원사격하고자 출연을 결정했다.

이날 육혜승은 슈가 멤버들의 결혼식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멤버들의 잔치가 열릴 때마다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룹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우정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드러낸 바 있다.

육혜승은 특히 SNS에 “사랑이 넘치던 너무 아름다웠던 결혼식. 이보다 더할 수 없는 행복한 신랑신부의 표정. 아유미 언니랑 둘이 그 더운 대낮에 주책 맞게 펑펑”이라는 글을 올렸다.

멤버의 잔치에 참석했다가 눈물바다를 만들었다는 육혜승의 말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우정의 깊이가 깊어지는 모습에 감탄을 한 것.

이날 ‘인생술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육혜승과 아유미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물론, 멤버들 사이에 있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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