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아유미, 不和 부추겼던 사건도? 질투→라이벌 의식으로 정정

  • 기사입력 2019-03-22 16:08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슈가 출신 멤버 중 유독 아유미를 둘러싼 ‘루머’가 많았다.

아유미는 지난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해명했다. 유독 오해가 많았던 아유미였다.

아유미가 이날 언급하지 않았지만, 가장 크게 번졌던 루머는 ‘불화설’이었다. 황정음과의 관계에 갈등이 있다는 것이었는데, 탈퇴 역시 이 때문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앞서 황정음은 KBS ‘스타 인생극장’에서 슈가 탈퇴배경에 대한 질문에 “아유미와 아이들이라는 말이 듣기 싫어 슈가를 탈퇴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아유미는 SNS로 “입은 사람을 욕하라고 있는 게 아니야”라고 글을 남겨 논란을 낳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아유미는 “정음이가 성격이 털털하고 솔직하다. 그래서 그렇게 솔직하게 말한 것 같은데 그걸 잘못 오해하신 것 같아 나와 정음이가 사이가 안 좋다는 말이 나온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일이 있고 나서 정음이와도 통화 했다. 정말 그런 사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또 아유미는 “슈가 시절 멤버들의 질투가 심했나”라는 질문에 “질투보다 여자니까 라이벌 의식 같은 건 있었다”며 “황정음과 관련된 기사를 봤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한국 친구들이 기사 떴다고 하더라. 보니까 황정음과 과거에 사이가 안 좋았다는 식으로 쓰여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아유미는 “상황이 심각해지는 거 같아서 내가 SNS에 직접 글을 남겼다”라며 “팬 분들한테도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기자 분들한테 정확하게 말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