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폴킴 ‘Song Diary’, 3년 만에 정식 음반 발매…4월 2일 ‘예약 판매’ 시작

  • 기사입력 2019-03-26 07:3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뉴런뮤직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싱어송라이터 폴킴의 첫 미니앨범을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6년 발매한 폴킴의 첫 번째 미니앨범 ‘Song Diary’가 온라인 음원 공개 3년 만에 오프라인을 통해 오는 4월9일 정식 음반으로 발매된다.

전곡 폴킴의 흔적이 묻어있는 곡들로 채워진 앨범 ‘Song Diary’는 타이틀곡 ‘너란 주의보’를 비롯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편지’, ‘Not Over Yet’등이 수록돼 있다.

전곡이 타이틀감이라 해도 손색없는 완성도에 음반을 소장할 수 없는 팬들의 아쉬움과 요청이 계속되어 왔고 이와 같이 뜨거운 성원에 정식 오프라인 음반 발매를 결정, 마치 선물 같은 음반 발매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3년 만에 정식 오프라인 음반으로 발매되는 폴킴의 첫 번째 미니앨범 ‘Song Diary’는 오는 4월 2일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시작한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