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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50주년 ‘전유성의 쑈쑈쑈’, 26일 티켓 오픈…국내 톱스타 총출동

  • 기사입력 2019-03-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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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유성의 코미디시장, 에이치아이 이엔티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한국 개그계의 대부’ 개그맨 전유성의 방송 데뷔 50주년을 맞이해 후배들이 준비한 ‘데뷔 50년 만에 제일 큰 무대, ‘전유성의 쑈쑈쑈’ : 사실은 떨려요‘(이하 ‘전유성의 쑈쑈쑈’)가 26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전유성은 5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을 시작으로 6월 22일 전주, 6월 29일 제주도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전유성(VIP)석, R석, S석이며 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되는 기간에는(~4월 2일까지) 10,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그 외 ▲전유성 동명이인 할인 ▲69년생 할인 ▲전유성과 함께하는 식사 ▲전유성과 함께하는 소주 한 잔 등 다양한 할인 혜택 및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유성의 쑈쑈쑈’에는 김미화, 김지선, 김학래, 김한국, 김효진, 노사연, 닥터레옹, 심형래, 양희은, 이성미, 이영자, 이홍렬, 임하룡, 전영록, 전영미, 전인권, 조혜련, 졸탄, 주병진, 최양락, 최현우, 클론(강원래) (가나다순) 등 최정상급 동료 및 후배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처럼 ‘전유성의 쑈쑈쑈’는 각 분야의 막강한 후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및 제작하며 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음악, 토크, 개그, 마술까지 화려한 퍼포먼스로 수준급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유성의 쑈쑈쑈’는 26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서울, 전주, 제주 동시에 오픈하며, 4월 3일 제작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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