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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석 사적 동영상 무단유포 '적신호'…해커집단 접촉 있었다

  • 최현석 셰프 해킹 피해
  • 기사입력 2020-01-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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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스타셰프 최현석이 사생활 침해 위기에 처했다. 그의 휴대폰 내 데이터가 해커 집단에 의해 무단 유포된 것으로 파악되면서다.

17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한 해커 집단이 최현석에 대해 사생활 노출을 언급하며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르면 해당 해커들은 최현석 휴대폰 내 문자메시지와 동영상, 사진 등을 해킹했다. 일부 영상에 대해서는 해외 사이트에 파진 것으로도 전해졌다.

최현석의 이같은 해킹 피해는 앞서 배우 주진모의 해킹 피해와 맞물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모양새다. 개인정보 폭로를 빌미로 한 부당한 압력과 협박이 연예계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지점이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