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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았습니다. 정부는 금융혁신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그리고 사회적 금융 실현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생산적 금융과 포용적 금융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앞당기고 금융업의 자금중개 기능을 한층 강화해 실력있는 기업을 육성하려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헤럴드금융포럼에는 정부 인사, 학계,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부 금융정책에 대한 진단과 토론, 처방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포럼은 4개 세션과 패널토론으로 진행합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맡을 예정입니다.

1부에선 ‘생산적 금융의 미래’를 논합니다. 한재준 인하대 교수가 정부의 생산적 금융정책 평가와 전망에 관해 주제발표를 합니다. 토론엔 신진영 연세대 교수, 이병윤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도규 전 SC제일은행 부행장, 유재수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좌장은 김석진 경북대 경영학과 교수가 맡습니다.

2부는 ‘포용적 금융과 사회적 금융’을 다룹니다. 김용기 아주대 교수가 금융의 본질과 포용적 금융에 관해 주제 발표를 합니다. 이종수 한국사회투자 이사장은 국내 사회적 금융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발표를 합니다. 이어지는 토론에선 고동원 성균관대 교수, 박창균 중앙대 교수, 최준우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이 포용적 금융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게 됩니다. 좌장은 김양우 수원대 교수(사회적금융개발연구원장)가 맡습니다.

3부는 ‘문재인 케어와 보험,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에 대해 살펴봅니다. 양승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헬스케어 산업진입의 법적 제도적 쟁점을 주제로 발표를 합니다.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를 좌장으로, 윤석준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이영준 에임메드 대표이사, 김동진 교보생명 전략기획팀 부장, 최은진 보건사회연구원연구위원이 토론을 진행합니다.

4부는 ‘이제 빚내서 집사는 시대는 끝났는가’를 논하는 시간입니다. 김영일 KDI 금융경제연구부 연구위원과 SH공사 사장을 지낸 변창흠 세종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합니다. 토론패널로는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정세은 충남대 교수가 나섭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