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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브랜드간 골프산업 발전 위한 MOU체결

  • 기사입력 2015-04-0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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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골프 브랜드인 데니스와 보이스캐디, 볼빅, MFS, 라미드HM이 한국 골프 산업의 활성과 유소년 골프 후원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지난 달 31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체결한 이 협약에 따라 파트너십을 맺은 참여 브랜드는 공동으로 2015 K골프 서포터즈를 모집해 각 브랜드의 제품을 블로거를 통해 홍보하고 이를 통해 국산 골프 브랜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블로거 선발 규모는 총 12명으로, 약 1억원 규모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매달 1회 양평 TPC, 남양주cc, 엠스클럽 의성 등 라미드HM이 운영하는 골프장에서 정기 모임을 통해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산업의 환원을 위한 방안으로 각 한국 골프 브랜드는 연말 후원 행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골프를 배우고 있는 유소년을 위한 서포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게 MFS와 볼빅에서는 골프 클럽과 골프공을, 데니스는 의류를, 보이스 캐디에서는 골프거리 측정기와 연습용 IT제품을, 라미드HM에서는 라운드 기회를 유소년 골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브랜드 모임의 초대 단장인 라미드 그룹의 민상기 전무는 “각 브랜드사의 상업적 취지가 아닌 국산 골프 제품의 우수성 홍보와 용품사와 골프장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상생, 나아가 이를 통한 이익을 한국 골프산업의 꿈나무인 유소년 골퍼에게 나눠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앞으로 오는 4월 3일부터 K-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방법은 각 업체의(라미드HM,데니스, 보이스캐디, 볼빅, MFS)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헤럴드스포츠=임재원 기자 @jaewon7280]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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