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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구토토] 승5패 7회차, ‘보스턴, 애틀란타에 승리’

  • 기사입력 2019-03-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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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내 농구팬들은 2018-19시즌 농구토토 승5패 8회차에서 전통의 명가 보스턴의 승리를 전망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오는 16일(토)과 17일(일)사이에 벌어지는 미국프로농구(NBA) 8경기와 국내남자프로농구(KBL) 6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승5패 8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홈팀 보스턴이 76.88%의 지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양팀의 5점 이내 접전 예상은 13.43%로 나타났고, 원정팀 애틀란타의 승리 예상은 9.69%로 집계됐다.

강호들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8경기 오클라호마-골든스테이트전의 경우 원정팀 골든스테이트가 51.31%를 얻어 승리 가능성을 높였다.

안방에서 경기를 치르는 오클라호마는 21.22%를 획득했으며, 나머지 27.47%는 양팀의 5점차 이내 접전을 예상했다.

이밖에 NBA에서는 홈팀인 뉴올리언스(67.90%)를 비롯해 댈러스(50.51%), 덴버(65.43%), 유타(59.34%)등이 과반수 지지율을 넘기며 토토팬들의 믿음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KBL, 울산이 DB 가볍게 물리칠 것…16일(토) 오후 2시50분에 발매 마감

KBL에서는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울산현대가 원주DB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60.99%를 차지했다.

KGC 역시 서울삼성을 상대로 70.94%를 얻어, 안방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대다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NBA와 KBL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농구토토 승5패 8회차 게임은 16일(토) 오후 2시5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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