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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축구] 불운한 아르헨티나, 메시 부상에 울상

  • 기사입력 2019-03-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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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복귀전에서 부상을 당한 메시. [사진=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김동언 기자] 리오넬 메시(32)가 국가대표팀 복귀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메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프랑스 전 패배 이후 국가대표팀에 참가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1-3으로 패배했다.

메시의 정확한 부상 부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일부 언론에서는 평소에도 좋지 않았던 엉덩이 골반 문제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미 메시는 베네수엘라 전을 앞두고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부상으로 인해 27일 모로코와의 평가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메시의 부상은 오는 31일 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의 경기 전까지는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클럽팀 경기 출전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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