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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생명 ‘상속 가능한 변액연금’ 출시

  • 기사입력 2011-01-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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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24일 계약자 사망시 배우자나 자녀에게 상속이 가능한 방카슈랑스 전용 ‘스마트63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특징은 가입자 본인 뿐만 아니라 본인이 사망해도 나머지 가족의 미래를 보장해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연금개시 전 보험대상자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으로, 연금개시 후 사망하면 잔여보증기간의 연금액을 일시납 보험료로해 배우자 또는 자녀가 연금보험으로 재가입할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금리 연동형 상품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기대수익률을 올렸다고 판단되면 가입자는 적립금을 변액보험 특별계정에서 일반계정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후에는 금리연동형으로 운용하며 안전하게 연금자산을 늘려나갈 수 있다. 이때 이율은 최저 2.5%(10년 후 2.0%)를 최저보증해준다.

전환방법은 ‘Free 전환’과 ‘Auto 전환’ 두 종류다. ‘Free 전환’은 전환시 해지환급금이 100%가 넘으면 가능하고, ‘Auto 전환’은 지정한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자동 전환된다.

펀드의 운용실적이 좋으면 투자수익을 추가로 받을 수 있고, 투자수익이 저조하더라도 연금개시시점에는 ‘이미 납입한 보험료’ 최저 보장받는다.

경제적 상황에 따라 해지환급금의 50% 범위에서 연 12회까지 중도인출 또는 보험료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납입유예제도도 있어 납입기간이 절반이상 경과되면 1회 12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6개월까지 가능하다. 단 5년납은 24개월까지다.

가입연령은 만15~70세며, 연금개시는 45세부터 가능하다.

연금수령방식은 100세 보증형을 신설해 보험대상자가 사망하더라도 100세까지 가족들에게 연금이 지급된다. 보험료에 따라 최대 1.5%까지 할인혜택이 있다.

월보험료 50만원 이상 계약자는 보험료 0.7%를, 100만원 이상이면 1.2%, 200만원 이상은 1.5% 할인된다. 최저 가입보험료는 10만원이다.

이 상품은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인 만큼 SC제일은행, 산업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고, 내달 7일부터는 신한과 하나은행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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