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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매리, 과도한 스케줄에 호르몬 저하 희귀병

  • 기사입력 2011-01-2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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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리가 희귀병에 걸려 투병 중이면서도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현재 SBS ’신기생뎐’에 출연 중인 이매리는 부신피질호르몬저하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드라마에서 맡은 기생 이도화 역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무용 레슨을 받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촬영에 임해온 이매리는 과도한 연습으로 인한 피로 누적으로 희귀병에 걸리게 됐다. 

이매리가 앓고 있는 부신피질호르몬저하증은 부신피질 스테로이드의 분비가 감소돼 근육약화, 구토, 빈혈,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병으로, 드라마가 첫 방송된 지난 23일 이매리는 방영 이후 부은 얼굴에 시청자들로부터 ’성형 논란’이라는 악성 댓글에 시달리기도 했다.

현재 이매리는 부신피질호르몬저하증 치료를 위해 약물복용과 더불어 통원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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