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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테나’ 션 리차트의 질긴 생명력-충성심 ‘대단해!’

  • 기사입력 2011-02-0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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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션 리차드가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서 끈질긴 생명력과 충성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션 리차드는 극중 손혁(차승원 분)의 오른팔이자 아테나 요원 ‘앤디’로 출연중이다. 앤디는 몇번이고 목숨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손혁의 지시에 따라 어떠한 상황에서든 주어진 일을 소화해내며 ‘아테나’에서 가장 바쁜 인물 중 하나다.

11회에서는 정우(정우성 분)의 총에 맞아 쓰러졌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났고, 15, 16회에서는 폭탄으로 무장한 조끼를 입고 NTS에 위장잠입해 윤혜인(수애 분)을 데리고 손혁에게 데려가는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16회에서는 손혁의 순애보인 윤혜인을 빼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절대적인 충성심을 보여줬다.

1984년생인 션 리차드는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 배우로, 보스턴 대학교 경영학과 연기학을 전공했다. 그는 지난해 SBS ‘제중원’에서 알렌 역할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션 리차드에 대해 “작품속에서 펼치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는 달리 촬영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때는 순둥이 같은 미소와 장난끼 넘치는 모습으로 특유의 친화력을 선보이며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로서 극 내외에서 없어서는 안될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동희기자@DHHONG77
my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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