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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의 ‘털’ 중 여성이 싫어하는 부위는 어디?

  • 기사입력 2011-03-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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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들은 잰틀한 남성을 좋아한다. 반면에 야성미의 상징이 된 털이 많은 남성도 말은 안 하지만 의뢰로 좋아한다. 털은 강한 남성의 상징이다. 운동선수들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가슴 털로 유명한 한 개그맨은 아내가 의뢰로 좋아한다고도 했다. 하지만 이런 효자(?)털이 있는 반면 보면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털도 있다. 바로 콧구멍사이로 삐져나온 콧털이다.


콧구멍 사이로 삐져나온 콧털은 불결해 보이고 추남을 상징하는 털이다. 노숙자나 방랑자들이 대표적으로 가지고 있는 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콧털을 정리하기가 생각보다 까다롭다. 그래서 손으로 뽑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콧털을 정리할 수 있는 기구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대부분 위험을 감수하고 가위로 콧속을 정리하는데 한번쯤 ‘피’를 본 경험도 있다. 또 습관적으로 손으로 뽑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하면 코의 염증유발과 점막손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주)고려생활건강에서 출시한 스텐레스 노즈컷]


 고려생활건강에서 출시한 노즈컷은 스텐레스로 되어 있어 욕실에서 사용해도 날이 녹슬지 않고 세척이 간편하다. 최고급 스텐레스강으로 제작되어 사용이 반영구적이다. 정교한 마이크로 회전날 방식으로 시중의 저가진동제품처럼 털이 뽑히거나 씹히지 않아 안전하다.


배터리가 필요 없어 유지비가 안 들어간다. 세척은 흐르는 물로 씻어내면 끝난다.


현재 제조사 홈페이지www.korcare.co.kr에서 알뜰구매 1만 5천원에 할인판매 중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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