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보다 예쁜 들러리, 누군가 했더니 신랑 옛 순정?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 서기(舒淇)가 친구 들러리로 나선 사진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서기는 28일 아프리카 콩고의 작은 섬에서 열린 타이완 배우 임희뢰(林熙蕾·37)와 재벌 2세 크리스 영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결혼식은 소수의 지인만이 참석했으며 연예계에선 서기만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서 서기는 밝은 노랑색 미니 드레스로 귀여움을 물씬 풍겼다.

그러나 이 결혼식은 얽히고설킨 신혼부부와 서기의 관계 때문에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크리스 영이 임희뢰를 만나기 전 서기에게 구애를 했지만 거절당했다는 것. 임희뢰 역시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 출연한 주효천(朱孝天)과 헤어진지 불과 반년만에 결혼을 올렸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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