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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 “어린이보험 하나로 평생보장”

  • 기사입력 2011-04-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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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업계 최초로 100세까지 위험보장을 해주는 어린이보험이 나왔다.

동양생명은 6일 업계 최초로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어린이보험인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을 개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대수명의 증가에 따라 그 동안 보장기간이 80세에 그쳤던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의 보험기간을 100세까지 확대한 것이다.

따라서 태아 때 가입하면 사실상 평생동안 갱신없이 암이나,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주요 질환과 수술∙입원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0세부터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므로 청소년이나 사회초년생들도 갱신없이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암보험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신규 개발한 추가보장특약에 가입하면 80세까지 어린이∙ 성인질환 수술∙입원비 보장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고연령 출산이 늘어남에 따라 산모와 태아의 높아진 위험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우선 산모보장특약에 가입하면 임신 및 출산관련 질환으로 산모가 사망할 경우 5000만원을 보장해준다. 또한 임신∙출산 및 유산관련 수술비는 횟수에 상관없이 수술할 때마다 10~30만원이 지급된다. 


기존의 태아보험에서 선천이상입원보장특약은 출산 후 1년 동안만 보장받을 수 있었던 반면 3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 기간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저체중아 보육비 역시 기존보장금액을 2배로 확대해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200만원까지 보장해 준다.

한편 동양생명은 4월부터 소아당뇨(인슐린의존 당뇨병) 치료비, 디스크 질환 수술ㆍ입원비, 특정 법정감염병 치료비 등 총 9종을 신규 개발해 판매한다.

특히 특정정신장애보장특약은 최근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주의력결핍장애(ADHD)등의 진단시 50만원의 진단비와 입원∙통원비를 추가로 보장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보험은 타 보험에 비해 계약유지율이 높고 미래고객 확보의 효과를 동시에 갖고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며 “상품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어린이보험시장의 전통적 강자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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