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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ㆍ중동 인프라 동시에…‘부평 코오롱하늘채’ 23일 견본주택 개관

  • 기사입력 2018-03-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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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ㆍ2인 가구용 초소형 아파트 눈길
지하철 1호선ㆍ외곽순환도로 인접
27일 특별공급…28일 1순위 청약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21일 인천시 부평구 부개2동 부개인우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공급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투시도>’의 견본주택을 오는 23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 동, 총 922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분은 550가구다. 부평구와 중동신도시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평구 일대는 지어진 지 10년이 넘은 노후아파트 비율이 93%가 넘는 지역이다. 가까운 중동신도시도 조성 후 20여 년이 흐르며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다.

‘부평 코오롱하늘채’에서 서울 지하철 1호선 부개역까지는 1㎞에 불과하다. 7호선ㆍ인천지하철 1호선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외곽순환도로 중동IC와 송내IC도 가깝다. 수도권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GTX-B노선 ‘부평역’이 계획돼 서울 접근성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엔 부광초ㆍ부내초ㆍ부흥초ㆍ부평여중ㆍ부개여고ㆍ부광여고ㆍ부개고 등 명문학군을 비롯해 10여 개의 초ㆍ중ㆍ고가 밀집돼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또 부평시장,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부평과 부천의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18만㎡ 면적을 자랑하는 상동호수공원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반복적인 주동 구조를 적용해 동 간섭을 최소화했다. 초소형 주택형인 전용 34㎡와 중소형 틈새면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용 71㎡ㆍ72㎡ 주택형도 포함됐다. 특히 전용면적 34㎡는 세 가지 선택형 확장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면적 72㎡B는 코오롱글로벌만의 저층 특화설계인 ‘시그니처 평면’을 수도권 최초로 적용한다.

지역난방과 홈 IoT(사물인터넷) 기술과 전 가구 LED조명으로 관리비 절감과 편의를 고려했다. 지하 가구창고는 계절별로 사용하는 물품들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단지 전체를 감싸는 순환형 산책로는 기부채납으로 조성되는 공원과 연결된다.

분양 관계자는 “부개동 일대에서 10여 년 만에 공급되는 희소성 높은 단지로 우수한 입지조건과 특화설계를 집약했다”고 말했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정당계약 기간은 4월 17일~19일까지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상동 402번지에 마련된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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