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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시티, 18FW&19SS 패션쇼&파티 성료.. 트렌디한 작품들 소개

  • 헥터 카스트로와의 협업 작품 공개.. 애프터 파티선 아이콘 공연도 펼쳐져
  • 기사입력 2018-06-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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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지난 7일 강남 더 라움에서 18FW&19SS 패션쇼 및 파티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패션계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린 이번 메트로시티의 패션쇼&파티에는 아유미, 효민, 모델 이혜정, 배윤경, 안쥬르므 등 국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 프레스, 해외바이어 등 약 1,500명이 참석하여 메트로시티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이날 공개된 메트로시티 18FW&19SS 컬렉션은 메트로시티를 상징하는 화이트 로즈에서 영감을 받은 'LA ROSA BIANCA(라 로사 비앙카)'를 컨셉으로 했다. 18FW는 밤의 장미, 19SS는 낮의 장미로 표현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화이트 로즈의 센슈얼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18FW 컬렉션은 밤의 화이트 로즈를 표현하기 위해 블랙과 메탈릭 실버를 메인 컬러로 하였다. 나일론, 패딩, 후리스, 져지, 레더 등을 소재로 한 숏패딩, 콘트라스트 스티치 롱자켓, 콘트라스트 스티치 팬츠, 퀼팅스커트, 스웻셔츠 등 총 25착장이 런웨이에 올랐다. 특히 우먼스 스포티, 소재와 스티치의 컬러 대비로 포인트를 준 콘트라스트 포인트 디테일, 플라스틱 지퍼, 웨어러블,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스타일링 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

19SS 컬렉션은 낮의 화이트 로즈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와 더스티 레드, 옐로, 핑크, 블루를 메인 컬러로 한 의상들이 선보여졌다. 메쉬, 져지, 나일론, 코튼 소재의 메쉬 스커트, 콘트라스트 포인트 셔츠, 메쉬 탑, 아노락, 컬러블록 후디, 티셔츠 등 24착장이 공개됐다. 고어룩, 스포티, 웨어러블, 오버사이즈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특히 이번 패션쇼의 전체 스타일링은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인 핵터 카스트로(Hector Castro)가 맡아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되었으며, 메트로시티와 핵터 카스트로가 협업한 작품도 공개되어 큰 호응을 불렀다. 여기에 준오헤어와 애브뉴준오와의 협업이 쇼의 완성도를 더했으며, 18FW와 19SS 컬렉션 사이에 플라잉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쇼 이후에는 칵테일&케이터링이 마련된 가운데 DJ 공연과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더불어 'LA ROSA BIANCA' 프라그랑스 부스를 통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메트로시티의 18FW&19SS 컬렉션과 애프터 파티에 쏟아진 뜨거운 관심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특히 헥터와 협업한 작품 중 일부는 2018 F/W 시즌에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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