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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사용자들의 축제 ‘데이터야놀자’, 19일 개최

  • 기사입력 2018-10-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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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트렌드 탐험을 위한 인공지능’ㆍ‘문서 군집화 알고리즘’ 등 주제로 발표
- 예비 기획자ㆍ개발자, 현업 실무자와 네트워킹도 가능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컨퍼런스인 ‘데이터야놀자’가 이달 19일 서울 종로구 마이크로소프트 광화문 오피스에서 열린다.

페이스북 커뮤니티 ‘제플린과 친구들’에서 주관하는 데이터야놀자는 그동안 데이터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워 참가자들에게 실용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 행사는 ‘강남 출근길에 정자ㆍ판교역 내릴 사람 예측하기’와 ‘제조 빅데이터 분석’ 등까지 폭넓은 발표로 진행된 바 있다.

또 ‘모두를 위한 딥러닝’ 강의로 유명한 김성훈 네이버 클로바 리더와 함께 진행된 패널 토의 ‘데이터 수다’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지방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인근 게스트하우스에서 실무자들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놀자톤’도 진행됐다.

올해 데이터야놀자는 ‘데항해시대’라는 주제로 일상과 업무에서 만나게 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해 본 발표자들의 경험과 이를 통해 얻은 통찰력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형태로 진행된다.

발표 주제 또한 ‘인스타그램 트렌드 탐험을 위한 인공지능’과 같은 친근한 주제부터 ‘문서 군집화 알고리즘’처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주제까지 다양하다. 이외에도 데이터시각화, 딥러닝, 의료빅데이터, 한글 자연어 처리, 자동화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발표들이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은 현업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실제 사례를 들으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예비 기획자 및 개발자들이 실무자들과 자유롭게 네트워킹을 하며 진로상담이나 채용문의 등 평소에 궁금했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데이터야놀자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행사장 중앙에 위치한 네트워킹 공간에서는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간식 및 놀이도구와 더불어 휴식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후원기업에서 준비한 부스와 타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으로 꾸민 부스들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발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세 트랙에 걸쳐서 진행되며, 이후에는 저녁식사와 함께 자유로운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에 진행된 ‘Little Big Data : 다양한 사람들의 데이터 사이언스 이야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존 세션과는 다른 매력의 발표들도 진행될 예정이다.

데이터야놀자 준비위원회 측은 “올해 데이터야놀자는 단순히 발표만 듣고 가는 행사가 아닌 발표자, 참가자, 커뮤니티 및 후원 기업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데이터야놀자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각 분야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참가자들이 데이터를 통한 인사이트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inlee@heraldcorp.com



(사진) ‘데이터야놀자 2017’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데이터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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