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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지민, 다재다능한 놀라운 비하인드 스토리 화제

  • 기사입력 2018-11-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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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놀라운 이력과 재능이 화제다.

지민은 명문 부산예고에 전체수석으로 입학했으며, 성적과 실기 모두 매우 우수한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부산예고 무용과에서의 전체 수석 입학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학창시절 지민은 특유의 배려심 깊은 리더쉽으로 9년간 반장을 했던 이력이 알려져 몰랐던 멤버들조차 놀라게 했다. 수학, 과학을 좋아했던 지민은 공부와 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동에도 능했고 어린시절부터 연마한 검도와 태권도 ,마샬 아츠 실력까지 겸비했으며 그림 솜씨도 수준급으로 알려졌다.


지민은 팝핀, 힙합, 브레이크, 스트릿 댄스 등을 섭렵했으며, 고교시절 전공인 현대무용뿐 아니라 발레, 한국무용 등 모든 과목을 열심히 했다는 선생님의 인터뷰는 이미 알려져있다.

무용 유망주였던 지민은 선생님의 만류에도 가수의 꿈을 키웠고 그 결과 현재 메인댄서와 리드보컬의 포지션을 완벽히 담당하며 방탄소년단이 세계정상의 자리에 오르는데 큰 기여를 했다.

멤버들 또한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그의 지독할 만큼 무한히 쏟아내는 노력에 이구동성으로 칭찬했다. 방탄소년단 안무가인 손성득은 2016년 5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민은 안무를 짜기위해 새벽 두 세시에 연습실에서 혼자 연습하고 있었고, 지독한 연습벌레였다”라고 말할 정도로 지민의 놀라운 성장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지민은 이런 다재다능함을넘어 놀라운 선행까지 알려졌다. 데뷔 후 출신 학교 후배들에게 주변 몰래 교복을 후원해 왔으며, 이는 학교를 방문한 지민의 아버지를 본 사람에 의해 우연히 알려져서 지민의 깊은 후배 사랑과 따뜻한 인성에 팬들 모두 훈훈해 했다는 전언이다.

​방탄소년단( BTS) 지민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세계적인 인기 가수가 된 지금도 신인같은 겸손한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때문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3일 도쿄돔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내 투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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