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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욕설’ 또 꺼낸 서인영…자충수로 방송활동 먹구름?

  • 기사입력 2018-12-0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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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 SNS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자숙 1년 만에 다시 활동을 재개한 가수 서인영이 ‘비디오스타’에 출연 두바이 사건에 대해 언급하자 누리꾼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이면서 8일 오후 주요포털 실검 상단에 랭크됐다.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인영은 과거 두바이에서 일어났던 ‘욕설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크라운 제이의 영상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서인영은 지난해 JTBC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에서 크라운 제이와 함께 가상 부부로 사랑을 받았던 커플로 두바이 촬영 도중 욕설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후 크라운 제이의 복귀로 ‘최고의 사랑’을 통해 컴백 신호탄을 쐈지만 최인영이 제작진 스텝에게 욕을 하는 영상이 퍼져 두 사람은 결국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자숙의 시간 이후 서인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창피하고 잘못했다는 생각을 했다‘며 ”영상을 유포한 분을 원망하지도 않았다. 다 내 잘못이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어 당시 사건에 대해 “갑질 논란을 보고 소름이 끼치더라. ‘내가 이런 애란 말이야?’라며 놀랐고 자신을 뒤돌아봤다고 고백했다. 또 욕설에 대해서는 ”매니저에게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2년 가까이 지난 불미스런 사건을 서인영 자신이 또 다시 언급한 것과 관련 누리꾼들은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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