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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매체 “공한증은 최후의 벽, 손흥민 아시아 최고”

  • 기사입력 2019-01-17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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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중국 스포츠매체들이 한국 축구대표팀과 자국 대표팀이 벌인 아시안컵 조별예선 경기를 일제히 보도했다. 매체들은 대부분 “공한증(恐韓症)이 다시 나타났다”라며 패배를 인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신랑(新浪)스포츠는 “국가대표팀이 아쉽게도 한국전에서 승리를 맛보지 못했다. 공한(恐韓)은 최후의 벽이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이 매체는 이어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대표팀을 맡은 이후 중국은 한국과 두 번 싸워 1승 1무로 무패의 기록을 냈지만 리피의 ‘신비’는 더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손흥민에 대한 부러움도 드러냈다.

펑파이(澎湃)는 “영국에서 막 돌아온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만들어내고 득점으로 이어진 코너킥을 찼다”며 “‘아시아 최고’의 본색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텅쉰(騰迅·텐센트)스포츠도 “손흥민이 두 골을 창조해내며 전 경기장에서 빛났다”고 조명했다.

이날 두 골 모두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손흥민은 전반 13분에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후반 5분에는 코너킥을 직접 차 김민재의 골을 도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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