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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러쉬’, 연례 세일 개시

  • 기사입력 2019-02-0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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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에서 진행하는 ‘2019 프레쉬 세일’의 온라인 할인행사가 9일 0시~13일 자정까지 열린다.

러쉬는 인체 및 환경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계면활성제 대신 팜오일, 코코넛오일 등에서 추출한 천연계면활성제를 주로 사용한다는 영국 화장품 브랜드다.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하는 ‘천연비누’라는 점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세일 제품은 입욕제와 헤어, 보디, 스킨 케어, 비누, 기프트 등이며, 1인당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기간 내 구매한 세일 제품은 교환 및 환불이 되지 않는다.

러쉬의 베스트 셀러인 더티스프레이와 슈렉팩(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은 이번 세일 대상에서 제외됐다.

러쉬는 또한 톱스타 등을 활용한 광고에 돈을 쓰기보다는 ‘우리는 믿습니다(We Believe)’라는 슬로건 아래 7가지 신념을 브랜드 운영에 적용하면서 윤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추어 함께 동반성장을 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일각에서는 러쉬의 한국 판매 가격이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러쉬코리아가 5만 원에 판매 중인 더티 보디 스프레이는 영국에서 약 3만원(20파운드)에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에서 2만 원에 살 수 있는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의 영국 가격은 1만원 정도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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