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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 팔콘’ 조성빈, UFC 진출…5월 데뷔전

  • 기사입력 2019-03-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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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전적 9전 전승의 ‘팔콘’ 조성빈(26ㆍ익스트림컴뱃·사진)이 UFC 옥타곤에 입성했다.

조성빈이 출전해온 국내 단체 TFC는 6일 “페더급 잠정 챔피언 조성빈이 UFC와 복수의 경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성빈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3세 때부터 UFC에 가기 위해 목표를 정하고 꿈을 꿨는데 이제야 그 목표에 닿았다”면서 “마침 3ㆍ1절 100주년 뜻 깊은 날에 UFC 계약서에 사인한 것도 정말 감격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 UFC는 세계 최대 격투기대회로, 야구로 치면 미 메이저리그 격이다. 경기력과 선수 대우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신인 시절 일본 중소단체 워독과 ACF에서 챔피언에 오른 뒤 한국 TFC에서 활동해온 조성빈은 지난 해 2월 동대회 페더급 잠정챔피언에 오르며 UFC로부터 본격적인 러브콜을 받아왔다.

페더급에선 큰 키(180cm)가 돋보이는 조성빈은 9번의 승리 모두 모두 판정까지 가지 않고 KO나 서브미션으로 마무리 지을 만큼 결정력이 강하다는 평가다. 조성빈의 옥타곤 데뷔전은 올 5월에 펼쳐질 예정이다. 

조용직 기자/y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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