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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덕여호, 뉴질랜드전 2:0완승.. 2승1패로 대회 마무리

  • 기사입력 2019-03-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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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윤덕여호가 뉴질랜드를 격파하며 2승 1패의 성적으로 호주 4개국 친선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연합뉴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아미 파크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대회 최종 3차전에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문미라(수원도시공사)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4-1-4-1전형으로 나선 한국은 초반부터 뉴질랜드를 거세게 몰아붙였지만 좀처럼 뉴질랜드의 골문을 열지 못하며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하지만 지소연이 투입된 후반전은 달랐다. 한국은 후반 29분 지소연의 강한 중거리 슈팅으로 먼저 선제골은 기록했다. 승기를 잡은 한국은 후반 42분 문미라의 추가골까지 보태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경기는 한국의 2-0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6월 7일 개막하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 대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은 2승1패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윤덕여호는 앞서 아르헨티나와의 1차전에서는 5-0으로 크게 이겼고, 호주와의 2차전에서는 1-4로 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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