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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이상화 열애설…정글에서 마음 통했나

  • 기사입력 2019-03-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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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 이상화가 돌연 열예설에 휩싸였다. 실은 둘은 대담한 공개데이트를 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한국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일본인 강남과 한국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트 금메달리스트 이상화의 열예설이 터졌다.

다소 의외의 커플 조합이다. 마켓뉴스는 3월 16일 강남과 이상화가 열애 중이라며 ‘단독’ 표시를 제목에 붙여 보도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대담하게 공개석상에서 데이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마켓뉴스는 “사실 여부를 확인중”이라는 이상화 소속사(본부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의 인터뷰까지 실었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2018년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500m,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을 비롯해 각종 국내외 스피드 스케이팅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이다.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한 강남은 독특한 캐릭터로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2017년 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했다. 특히 2018년 태진아와 손잡고 트로트 앨범을 발표, 화제를 모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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