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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 전 장관, 프로당구협회 PBA 초대 총재 내정

  • 기사입력 2019-03-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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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올 6월부터 대회를 여는 프로당구협회(PBA)의 초대 총재에 김영수 전 장관(77ㆍ사진)이 내정됐다.

김영수 초대 총재는 제33대 문화체육부 장관, 제4대 및 제5대 KBL(프로농구) 총재,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 등 문화체육 분야의 여러 단체를 이끌어 온 인사로 현재 (사)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영수 총재는 “프로당구 투어 출범을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며 “현재 2조 원 규모로 파악되는 국내 당구시장을 4조 원 규모로 확대하는 등 산업 활성화를 견인해 임기 내에 2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당구 선수들이 프로선수로서 존중받고 자부심을 갖도록 만들겠다”며 “관전 스포츠로서 당구 묘미를 극대화해 명실상부한 프로종목으로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BA는 김영수 초대 총재를 보좌할 부총재단에 조현재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변철 전 태영매니지먼트 대표이사 부사장,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를 각각 내정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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