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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촌 인프라 누리는 새 아파트 인기몰이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주목

  • 기사입력 2019-03-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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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벗어나긴 싫고, 새 아파트는 살고 싶고… 같은 지역 내 새 아파트 이사수요 늘어
-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 살펴보면 같은 지역 내에서 이동하길 선호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같은 지역 내에서의 이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숙한 지역을 벗어나면 겪게 되는 적응스트레스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통계청의 2017년 지역간 국내인구이동통계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같은 지역 내에서 이동하는 인구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순위별로 보면 대구(73.5%), 부산(73.2%), 전북(72.1%), 울산(70.1%), 서울(69.2%), 광주(68.3%), 경남(66.8%), 경기(66.7%), 인천(65.1%) 등으로 나타났고 전국 대부분의 지역의 전입 인구의 60% 이상이 지역 내 인구가 차지했다.

익숙한 지역을 벗어나고 싶지는 않지만, 새 아파트에 살고 싶은 청약자들은 여전히 많다. 닥터아파트가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파트 청약 목적으로 '내집마련'이 35.9%의 응답률을 차지했고, '재테크 및 투자' 35.1%,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교체수요'가 22.9%로 그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달 분양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의 청약 결과가 눈길을 끌고 있다. 평촌신도시의 인프라는 좋지만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가 거의 없는 가운데, 평촌신도시 바로 옆에서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 결과가 평균 4.43대 1로 좋았기 때문이다.

실제 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평촌 신도시는 2000년도 이전에 공급된 아파트 비율이 무려 97.69%나 된다고 한다.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는 1,199세대의 대규모 신규 브랜드 아파트로서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1,199가구로 구성된다. 평촌신도시 바로 옆이라 평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교통이 편리하고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앞으로 강남 양재천과 같은 학의천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답게 특화평면을 적용하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는 물론 4베이와 대부분 판상형으로 구성해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보안과 에너지절감, 커뮤니티 시설에도 신경 썼다.

분양가도 다른 재건축 단지와는 다르게 로얄층이 다수 포함돼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됐다.

한편,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59-9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오늘(21일)까지 3일 간 진행한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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