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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가까운 에코프리미엄~! 도심형 오피스텔 ‘인투파크 거여’ 교통편리는 기본

  • 기사입력 2019-03-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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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면서 거주지를 선택할 때 대규모 공원이나 녹지가 가까운 단지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런 곳은 집 안에서도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산책과 조깅 등을 즐기기 좋아 집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단지 안팎의 녹지 비율 등 친환경 요소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도심은 녹지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친환경 에코 프리미엄은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쾌적한 자연환경은 긴장감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주고 심신의 안정을 찾아준다. 이에 사회 생활에 바쁜 직장인들이 거주지 근방에서 쉽게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대형공원 주변 거주지가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이에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에 공원까지 가까운 `도심 녹지 더블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분양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송파구 거여동 178-6번지와 178-139번지 (2필지) 일대, 5호선 거여역 도보 3분 거리에 들어서는 ‘인투파크 거여’가 힐링 오피스텔로 인기리에 막바지 특별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해 10월 개장한 산림휴양 공간인 천마공원(18만2420㎡) 치유숲이 가깝다. 거여•마천 지구 개발에 따른 도시 팽창을 보완하기 위해 송파구는 천마산이 가진 뛰어난 산림 자원을 활용, 주민들이 육체적•정서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지역 주민들의 ‘힐링과 치유 목적의 기반시설’ 제안을 적극 수용해 약 4만 주의 수목을 식재하는 동시에 아동과 노인, 거동불편으로 공원 접근이 어려운 주민 등 다양한 이용 계층을 고려한 공간 구성과 조경설계를 진행했다.

송파구청 관계자는 “산림치유에 대한 현대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천마공원이 명상과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며, “치유숲을 통해 주민들의 정서적 건강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6월 완공예정인 인투파크 거여는 지하1층~지상14층 2개 단지에 공동주택 10~17평형 29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8~16평형 129실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간다.

인투파크 거여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56번지 몽촌토성역 인근에 있으며, 사전예약 후 방문한 고객은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은품도 증정된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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