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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코리아’ 돈스파이크 美 입국때마다 조사실行?…"분실여권 불법입국 사용 탓"

  • 기사입력 2019-03-2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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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쓰코리아’방송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잃어버린 여권이 불법입국에 사용된 경험을 밝혔다.

24일 첫 방송을 탄 tvN ‘미쓰코리아’에서 돈스파이크는 여권을 잃어버린 일로 곤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고은, 박나래, 광희, 장동윤, 돈스파이크가 한국 앓이를 앓는 외국인에게 추억의 한국 음식을 만들어주고 하룻밤 얻어 자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그 과정에서 돈스파이크는 출입국관리소에 익숙하게 끌려가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돈스파이크는 “2년 전에 외국에서 강도를 당해서 여권을 잃어버렸다. 그 여권이 미국 (불법)입국에 사용된 것 같다”며 이후 미국에 올 때마다 출입국관리소에서 확인 작업을 거쳤다고 말했다.

장동윤은 “너무 익숙하게 끌려가셨다”며 걱정했고, 박나래는 “돈스파이크 오빠가 갈 때 뒷모습이 터미네이터 ‘I‘ll be back’ 같았다”고 말했다. 이후 돈스파이크는 무사히 팀에 합류했다

한편 ’미쓰 코리아‘는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Cook stay)’예능 프로그램이다. 저마다의 이유로 한국을 떠났지만 여전히 한국의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한국 음식을 요리해주고 그의 집에서 하룻밤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담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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