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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딜로이트 안진, ‘제약산업 해외진출 및 투자 세미나’ 개최

  • 기사입력 2019-03-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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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글로벌 전문가 연사로 대거 참여
차세대 제약ㆍ바이오산업의 기회 모색의 장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홍종성,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내달 9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제약산업 해외진출 및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세대 제약ㆍ바이오산업의 기회’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딜로이트 생명과학·헬스케어 부문이 주최하는 첫번째 국제 세미나로, 딜로이트 미국과 일본 등 생명과학과 헬스케어산업에서 명성을 쌓아온 글로벌 리더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제약ㆍ바이오 산업의 신사업 개발 전략과 해외 진출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황지만 딜로이트 생명과학ㆍ헬스케어 리더 상무의 강의를 시작으로 딜로이트 글로벌이 쌓아온 제약 산업의 인수합병(M&A) 사례를 통한 글로벌 트렌드 및 전망, 해외진출 전략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세미나를 위해 방한한 필 프랑(Phil Pfrang) 딜로이트 생명과학ㆍ헬스케어 글로벌 리더는 27년 이상 M&A자문업무를 수행한 헬스케어 산업과 크로스보더 거래 전문가로 필립스, 화이자 등 다국적 기업의 M&A거래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어 카즈 고(Kaz Go) 딜로이트 일본 헬스케어산업 M&A 전문 리더가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산업의 M&A 트렌드’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글로벌 제약과 바이오 시장의 M&A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전망에 대해 명쾌한 해석을 제시할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아밋 아가왈(Amit Agarwal) 딜로이트 미국 생명과학 전략 컨설팅 리더는 20년 이상 헬스케어 산업의 신기술, 사업모델 규제, 시장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전략 컨설팅을 주도했던 전문가로 세포치료제, 유전자 치료제의 시장성 파악과 해외진출 방안 등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시장에 대해 심도깊은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필 프랑 딜로이트 생명과학ㆍ헬스케어 글로벌 리더는 “한국 제약ㆍ바이오 시장은 현재 제네릭 시장의 포화는 물론 고강도 제네릭 약가규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국의 유수 제약 기업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제 시장에서 또 다른 성장가능성을 찾는 기회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 생명과학ㆍ헬스케어 상무는 “딜로이트 안진은 금번 세미나의 연장선상으로 제약ㆍ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양질의 정보 제공은 물론 주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국내 제약ㆍ바이오기업의 발전을 돕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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