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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20세대 품은 '두산위브 트레지움', 남양주 단지내상가 분양 '주목'

  • 대단지 입주민 및 유동인구 수요까지 더해 안전성/수익률 극대화
  • 기사입력 2019-03-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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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주택시장을 비롯해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단지내 상가와 같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반사 효과를 누리며 활기를 띠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상가투자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상가의 경우 꾸준한 임차 수익 창출로 수익성과 안전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업용 부동산이라고 해서 모두 다 기대한만큼의 수익률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상가의 가시성과 접근성, 그리고 개방성 등의 조건을 만족시켜야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시세차익보다 수익률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 상가 특성상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서 대단지 배후 수요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대로변 상가의 경우 상가 전면부가 가리는 것 없이 그대로 노출되어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하는데 이에 따라 유동인구에 대한 수요도 얻을 수 있어 고객확보에 유리하기 때문에 매출 및 고가 임대료 책정에 수월하다.

이런 가운데 이번 상반기 상업용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곳은 바로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이라고 여겨지는 남양주에 위치한 두산위브 트레지움 단지 내 상가다. 상가는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이동간 가시성이 뛰어나고 접근이 편한 아파트 주출입구에 위치해 고객 접근 동선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다.

무엇보다 1,620세대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독점수요를 확보했으며 주변으로 2,000여 가구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주거상권의 핵심 요소인 ‘GS슈퍼’ 입점이 확정되어 있어 생활 소비 고객의 집객력을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계 역시 우수해 높은 전용률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으며 최대 5.45m의 천정고 확보를 통해 공간의 활용성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다. 특히 테라스 특화설계를 적용하여 타 상가와 다른 차별성을 강조했다.

관계자는 “흔히 단지 내 상가는 근린상가 대비 수익률과 투자가치가 낮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과 같은 1천 세대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상가라면 이야기가 다르다”면서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지역 주택시장의 시세를 주도하며 단지가 오롯이 한 개의 상권을 형성할 수 있을 정도”고 설명했다.

한편,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단지 내 상가 홍보관은 구리역 인장초교 인근에 위치해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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