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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콘진, 18개 프로젝트 지원

  • 기사입력 2019-03-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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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진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이 국내 VR/AR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VR/AR 어워드 협력사업 설명회’를 4월 1일(월)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

국내·외 VR/AR 어워드는 영화제 뿐만 아니라 예술제, 광고제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작품성 높은 VR/AR 콘텐츠를 시상하고 있다. 해당 제작사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름길로 통한다.

도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국내·외 가상/증강현실(VR/AR) 어워드에 대한 정보제공과 제작ㆍ출품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사업시행 첫해인 올해 제작지원 3건, 출품지원 15건 등 총 18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기업은 올해 출품을 목표로 1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각각 지원을 받게 되며 콘텐츠 제작, 출품을 위한 소개영상, 번역ㆍ통역, 출품비용, 현지 참가, 시연 비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다음달 1일 개최하는 설명회에는 글로벌 가상/증강현실(VR/AR) 어워드 동향 소개, 해당 가상/증강현실(VR/AR)영화제의 작품공고와 출품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기업은 지원 사업 정보뿐 아니라 다양한 가상/증강현실(VR/AR)영화제에 대한 출품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신철 집행위원장 및 김종민 가상현실(VR)세션 프로그래머, 중국 청도의 에스아이에프(SIF : Sandbox Immersive Festival)의 창립자 에디로우(Eddie Lou)와 주관사 대표 웨이리에로우(Weilie Lou)가 참석한다. 대만의 케이에프에프(KFF : Kaohsiung Film Festival)의 디렉터 양멩잉(Yang Meng-Ying)과 프로그래머 쿠오민웨이(Kuo Min-Wei)도 참석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청도의 에스아이에프(SIF : Sandbox Immersive Festival)와 대만의 케이에프에프(KFF : Kaohsiung Film Festival)와 MOU를 체결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MOU체결의 장을 마련하여 한국 VR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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