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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작 6분’ 뛰고 1도움 손흥민…포체티노 “맨시티전 대비”

  • 기사입력 2019-04-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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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후반 교체된 손흥민이 고작 6분을 뛰고 1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대부분을 벤치를 지켰지만,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용병술이 빛났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손흥민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경기에 후반 42분 교체 투입됐다.

이미 토트넘이 2-0으로 앞서고 있었지만 토트넘은 손흥민이 들어가자 2골을 더 추가했다. 후반 43분 모우라가 추가골을 넣었고 추가시간 3분이 더 주어지자 모우라가 다시 쐐기골을 터뜨렸다.

특히 해트트릭을 결정짓는 모우라의 마지막 골은 손흥민의 완벽한 패스가 있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후 “오는 맨체스터 시티와 UCL 2차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다”라며 “휴식을 통해 우리는 손흥민-알리-윙크스 등 선수들에게 에너지가 넘치게 할 것이다”고 이번 경기 전술을 설명했다.

토트넘은 오는 18일 맨시티와 UCL 2차전에 나선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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