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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립 40년 중진공 “중소·벤처 성공 파트너 되겠다”

  • 기사입력 2019-04-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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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전·CI 선포…“혁신성장 선도하는 기관 될 것”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이 18일 경기도 안산시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창립 40주년 비전 및 CI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40년 기록물 전시, CI 점등식, 새로 발간된 40년사와 성공사례집 봉정식이 진행됐다.

중진공은 1979년 설립 이후 지난 40년간 시대별 요구에 맞는 중소·벤처 지원정책을 수행하며 기업 성장과 발전에 동행해 왔다. 설립 시 정원 199명, 자산규모 261억원에서 현재 정원 1300명, 자산규모 18조원으로 늘어났다.

새 비전은 정부의 정책기조인 혁신성장에 부응하고 선도기관으로 역할 재정립,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중소·벤처기업의 성공파트너’로 변경됐다.

새 CI는 ‘KOSME(Korea Small & Medium Enterprises and Startups Agency)’. 중진공이 대한민국(Korea)의 중소벤처기업(SMEs)을 위한 대표기관임을 중소·벤처기업과 국민에게 전달하는 의미를 담았다.

중진공 이상직 이사장<사진>은 “이름부터 체질까지 혁신기관으로 탈바꿈해 혁신성장과 공정경제 생태계 조성, 사람중심 일자리 창출의 주역으로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겠다. 중소·벤처기업의 스케일업과 스마트화를 위해 방탄소년단(BTS)만큼 열심히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 홍일표 국회의원, 김규환 국회의원, 이훈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중진공 전·현직 임직원, 유관기관 대표,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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