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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면대에 정수필터 '설치, 수질, 수압' 걱정 없이 씻자

  • 기사입력 2019-04-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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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은 강이나 호수, 댐 등에 있는 지표수를 정수장으로 끌어와 응집→침전→여과→소독 등의 과정을 거쳐 깨끗하게 정수되고 있다.

정수된 수돗물은 상수도 관로(송수관)를 통해 수돗물을 저장해 두는 배수지를 거친 다음 다시 배수관을 지나 급수관을 통해 각 가정으로 공급되어 우리가 수도꼭지를 틀면 수돗물이 나오게 된다.

오염된 물을 깨끗한 물로 완성시키는 곳은 정수장이지만 우리가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서는 송수, 배수, 급수에 사용되는 수도관도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전국적으로 20년 이상 된 노후 상수도관이 6만km로 전체 상수도관의 32%를 차지하고 있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녹물과 각종 이물질로 오염될 수 있고 이를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피부를 자극해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생활수 필터, 샤워기, 정수기 및 연수기를 제조·판매해 온 전문기업 듀벨(Dewbell)의 관계자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돗물은 UN이 발표한 국가별 수질지수 순위에서 전 세계 122개국 중 8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수질을 인정받고 있지만 노후화된 배관과 물탱크를 지나오면서 오염이 되고 있다"라며 "생활수를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수도꼭지에 정수필터를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듀벨은 2018년 세면대 수전의 포말부에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세면대필터 제품인 '수도애 정수키트'를 출시하였다. 수도애 정수키트는 매일 세수하고 양치할 때 사용하는 세면대 수돗물의 수질이 걱정될 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설치하고 쉽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미세한 녹물과 불순물을 걸러주고 초미세홀 스테인리스 살수판이 부드러우면서 강력한 물줄기로 바꿔줘 수압을 상승시켜주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세면대 물의 수질이 걱정되고 수압이 약해 불편했다면 세면대필터를 사용해 보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집 수돗물에서 녹물이 의심된다면 녹물 체크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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