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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를 사랑해주신 고객님께 영광을 돌립니다!”…‘6000대 판매거장’ 탄생

  • 기사입력 2019-04-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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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양균 현대차 영업이사대우, 6000대 판매 돌파하며 최초 ‘6000대 판매거장’ 영예
- 1990년 입사 후 28년간 연평균 200대 이상 실적 유지…28년 9개월 만에 6000대 달성
-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현대차 ‘6000대 판매거장’ 명예 행사에서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왼쪽부터), 이양균 안중지점 영업이사대우와 그의 아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차 제공]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현대자동차에 누계 판매 6000대를 달성한 ‘6000대 판매거장’이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2일 경기도 평택 라마다 호텔에서 누계 판매 6000대를 달성한 현대차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대우(이하 이사)를 ‘6000대 판매거장’으로 임명하는 명예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에서 최초로 실시된 ‘6000대 판매거장’ 행사는 이양균 이사의 가족과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이 이사가 직접 초청한 고객 150명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은 “이 이사가 명예로운 6000대 판매거장에 오를 수 있도록 현대차를 사랑해주신 고객과 항상 힘이 되어준 가족 및 동료들에게 대신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첫차를 팔았을 때의 감동을 잊지 말고 계속 정진해 현대차 영업인들의 귀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1990년 입사한 이양균 이사는 연평균 200대 이상의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하며, 입사 후 28년 9개월 만에 누계 판매 6000대를 달성했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다. 이 이사는 2014년 11월 5000대 판매를 돌파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했다.

이후 이 이사는 올해 초 6000대 판매를 기록하며 지난해 관련 명예 행사가 생긴 이후 현대차 최초로 ‘6000대 판매거장’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들을 가족처럼 챙기며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쌓아온 신뢰를 통해 6000대 판매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현대차를 사랑해주시고 저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판매 실적이 우수한 영업직 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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