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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SNS 활동 뜸했던 이유…“우울증으로 고생”

  • 기사입력 2019-06-1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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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가수 태연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

16일 태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SNS 관련 질문을 받았다.

한 팬이 ‘인스타 글이 안 올라와도 좋아요. 이렇게 인스타 스토리로 소식이 전해져도 좋아요’라고 질문하자 태연은 “그동안 좀 아팠어요. 자제했던 이유를 이해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미안해요”라고 고백했다.

아울러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약물치료 열심히 하고 있고, 나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울증이던 우울증이던 쯔쯧 거리면서 누구 말처럼 띠껍게 바라보지 말아 주세요. 다들 아픈 환자들입니다”라고 했다.

또한 태연은 “힘 좀 내야 할 것 같아서 여러분한테 말 걸었어요. 덕분에 좋은 영향 많이 받아 가요. 나 괜찮을 거예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말을 남겼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21일 발매된 ‘2019 월간 윤종신 5월호 ’별책부록‘의 곡 ’춘천가는 기차‘에 참여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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