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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클럽’ 이효리, 이진과의 불화설 언급…“지난 일은 잊자”

  • 기사입력 2019-07-1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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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캠핑클럽’]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핑클 이효리가 이진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14년 만에 다시 모인 핑클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진은 “언니가 예능에서 우리 머리채 잡은거 이야기 해서 사람들이 사이 안 좋은 줄 알지 않냐”고 일명 ‘머리채 사건’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그때 그런 적이 있었지만, 사이가 나쁘진 않다. 소름끼칠 정도로 친하진 않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분명 말했다”며 억울해 했다.

이어 “팔팔한 나이에 24시간을 붙어있었으니 당연히 많이 싸웠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효리는 “지난 일은 잊자. 원래 너는 블루고 나는 레드였기 때문에 친하지 않았던 거야”라면서 이진과 농담을 주고 받았다.

이를 증명하듯 이진과 이효리는 캠핑을 준비하며 손발이 척척 맞는 케미를 자랑했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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