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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농협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비상방역회의 …범농협 방역 역량 총동원

  • 농협중앙회 임원·집행간부·주요부서장 등 참석
  • 기사입력 2019-09-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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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범농협 ASF 비상방역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농협 제공]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중앙회는 17일 오전 김병원 회장 주재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범농협 ASF 비상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범농협 방역역량을 총동원키로 했했다.

농협 임원 및 집행간부·주요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17일 파주시 양돈농가(사육규모 5000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확진판정으로 긴급 소집됐으며, 범 농협 임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ASF 발생 현황 보고와 농협 전 부문별 방역사항 협의가 진행됐다.

김 회장은 “국가단위의 강력한 방역대책 추진이 예상됨에 따라 농협에서도 정부 방역정책에 적극적이고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한다”며 “시군지부 지역단위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농협은 총력을 다하여 철저히 대응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회장 주재 회의에 이어서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 주재로 전국 지역본부, 시군지부장을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통해 조직별 심각단계에 따른 역할 및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지역별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금번 파주 ASF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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