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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품·신기술] ‘IoT 전류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 기사입력 2019-11-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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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장비업체 에어릭스(대표 김군호)는 산업용 설비전류 ‘IoT 모니터링 시스템’〈사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설비의 전류를 직접 감지해 연구소, 실험실 등에서 자가망으로 전송하는 모니터링 시스템. 적산전력계 없이도 변류계에 직접 연결해 전류값을 측정하고, 디지털 변환 후 서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모니터링 결과는 스마트 관제시스템인 ‘ThingARX 서버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구축과 사내서버 설치 모두 가능하다. 설비의 운전상태를 확인하고 전력 소모량과 과부하 여부를 파악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도 있다. 기존 서버 시스템에 센싱된 정보를 연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장비가 잘 쓰이고 있는지 24시간 원격으로 실시간 파악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 땐 바로 가동을 중단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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