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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카프리오, 조여정에 먼저 다가가 눈맞춤 축하 ‘시선 집중’

  • 기사입력 2020-02-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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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뉴스24팀]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가 한국 영화 ‘기생충’ 팀의 아카데미 수상을 축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기생충’ 출연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은 시상식에 참석하며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다.

이때 외신 카메라에 인상 깊은 장면이 포착됐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디캐프리오는 ‘기생충’ 팀에 다가가 축하했고, ‘기생충’의 주연인 조여정과 마주보며 인사를 나누는 장면까지 포착돼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또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남우조연상을 받은 브래드 피트 역시 송강호에게 축하를 건넸다.

한편 ‘기생충’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를 비롯해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등 주연배우들은 지난 12일 귀국했다. 봉준호 감독, 송강호 등은 오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취재진과 만날 예정이다.

onlinl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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