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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운동 문자 폭증”…LGU+, 문자 발송 장애

  • 오전 11시부터 2시간가량 문자발송 지연 문제
    “사전투표 첫날, 선거운동 문자 예상밖 폭증 탓”
  • 기사입력 2020-04-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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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재=박세정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10일, LG유플러스에서 오전 한때 문자 발송이 지연되는 장애가 발생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2시간가량 문자 전송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었다”며 “현재는 복구를 완료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측은 사전 투표 첫날, 각 정당의 선거운동 문자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폭증하면서 문자가 지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편을 제기하는 소비자들의 글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인증문자가 오지 않아 은행업무가 올스톱됐다”며 “(LG유플러스 측에) 보상을 제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편을 토로했다.

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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